가슴이 두근거려 널 처음 본 순간 기적같아 꿈꾸는 너의 두 눈동자에 난 눈을 뗄 수 없었어 강렬하게 사로잡는 너의 생각 너의 신념 너의 의지 그 속에 너 이제껏 나 살았던 인생들 모든 걸 다 의심했던 순간 태양처럼 다가온 널 보며 그동안 나 얼마나 초라한지 왜 우리 처음 만난 그 순간 그 날에 정해졌던 운명 이제야 알게 되었을 뿐 지금 그 순간이 다가온거야 날 위해 울지마 이것만 약속해 어떤 일 있어도 포기하지 않겠다고 약속해 줘 함께 꿈꿀수 있다면 죽는대도 괜찮아 행복해 내가 가진 모든걸 버리고 너의 그 꿈 속에 살수 있다면 난
니가 말해주는 미래가 내 앞에 펼쳐지지 않는다 하여도 어차피 그날에 너를 만나지 못했다면 다시 사는 내 인생도 없었을거야
너와 함께 꿈꿀 수 있다면 죽는대도 괜찮아 행복해 내가 믿던 모든 걸 버리고 너의 그 꿈 속에 살 수 있다면